내가 사는 세상 400

[스크랩] 2006년 새해에는 이렇게 살 일!

새해라고 말들 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지. 가는 세월의 무게에 짓눌린 사람들이 그 무게를 덜어내고 싶은 것이겠지. 그렇게 생각을 하고 보면, 다시 사람들이 안쓰럽다. 누가 그들더러 그렇게 버거운 무게의 것들을 짊어지라 했던가? 그저 묵묵히 갈 것이었지. 삶의 여정이란 것이 그들 생각처럼 버거..

[스크랩] 정동진의 아침...,2006년 1월 29일 설날...,일출!

안녕을 빕니다. 힘든 사람, 기쁜 사람, 모두 한 자리에서 위로하고 격려가 되는 그런 날이길 바라면서..., 새해 아침을 맞습니다. 행복하세요..., 바다에서 알이 솟는다. 거치름도 버거움도 쓸쓸함도 아쉬움도 온갖 고난의 것들 무난하게 아프라삭스! 바다에서 알이 솟았다. 찬란함만 희열만 용기만 벅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