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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걷기 여행64

[스크랩] 국도 24호선 순례길을 나섰다. 전날 친구의 승용차편으로 점암에 와서 짐을 풀고 민박을 청했다. 민박집을 정하기 전에는 임자 농협에서 운항하는 철부선 매표소에서 간단한 취재를 하였다. 점암에서 지도까지 하루 23회 운항하는 철부선은 매일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8시 30분까지 운항된다고 한다. 동계에는 22회라고 하는데 취재.. 2007. 12. 30.
[트래블]네팔 트레킹-신의 거처 가까이 ‘인간의 길’ [트래블]네팔 트레킹-신의 거처 가까이 ‘인간의 길’ 입력: 2007년 09월 20일 09:55:25 네팔을 처음 찾았을 때 강한 인상을 심어준 것은 히말라야도 네팔 사람도 아니었다. 비행기 창문 밖으로 보이는 네팔의 국토였다. 그 아름다움은 거대한 조형물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어쩌면 수많은 네팔 사람.. 2007. 9. 20.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를 걷다>를 곧 출간하게 되었네.<네팔대사의 표지글> <네팔 대사관저에서 만나 주한 네팔대사와 김형효> 훌륭한 네팔 시인이 쓴 아름다운 시들과 자연을 사랑하고 그것에 깊이 감동받은 자신의 이야기를 쓴 김형효 님의 글이 출판된다는 얘기를 듣고 매우 기쁩니다. 네팔은 부처를 숭배하며 히말라야와 고산지역뿐 아니라 아열대 평야지대에 걸쳐 있.. 2007. 7. 24.
8월 출간될 예정인 히말라야이야기의 머릿글 신화의 땅, 네팔 안나푸르나 히말라야를 걷다. - 해 뜨기 전, 어둑한 시간을 밝히는 사람들 내가 어릴 적 책에서 접한 히말라야는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뿐이었다. 다른 히말라야의 이름들은 커가면서 상식수준으로 이름을 알아갔다. 그런 히말라야의 품에 오붓이 자리하고 있는 나라 네팔을 알게 된 .. 2007.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