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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강도 사람도 그 뜻대로 살게 두라 우크라이나 드네프르강과 4대강 살리기 우리의 심장, 한반도의 심장을 흐르는 이른바 4대강을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프다. 소문없이 맑고 맑게 흐르는 우크라이나 드네프르강을 보고 필자는 4대강의 슬픔을 더욱 절감했다. 그리고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우크라이나 드네프르강을 보고 한없이 부럽.. 2010. 9. 2.
고 김대중 대통령 님 1주기를 추모하며 아픈 체념의 무덤을 짓고 하나로 한반도가 됩시다 어제 17일에는 추모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오늘은 현충원에서 1주기 추모식이 열린다고 합니다. 어제 이곳 우크라이나에서도 오마이TV를 통해 추모문화제를 보았습니다. 특히 황지우 시인도 말했던 것처럼 피아니스트 이희아의 절규에 가슴이 먹먹해.. 2010. 8. 18.
아르메니아 민족, 시인 알렉산드라씨의 예빠토리야 찬가 형제처럼 함께하는 예빠토리야 소수민족들 예빠토리야에서 태어나고 살아온 아르메니아 민족, 시인 알렉산드라씨가 필자에게 자신의 시를 한글로 번역해달라고 청을 해왔다.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니 불가능한 일이다. 그는 러시아어와 아르메니아어, 우크라이나어를 사용할 줄 알지만, 일부.. 2010. 8. 18.
예빠토리야, 한국 알리는 거리문화축제 물려주어야할 유산, 물려주지 말아야할 유산 예빠토리야 시 주최 <한국문화의 날> 고려인 공연 필자는 예빠토리야에 머물고 있다. 지금 이곳은 우크라이나 전역은 물론 러시아, 벨라루스, 구소련연합국가와 유럽 등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왜냐하면 평상시 11월에서 4월.. 2010. 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