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방구/이런 저런 사진 이야기

지난 주말 여행...끄라스노페레꼽스크를 가다.

김형효 2009. 12. 14. 09:54

 

공연을 앞두고 준비를 마친 유치원생들

 

끄라스노페리꼽스크 시장 일행과 코이카 단원들

 

 

끄라스노페레꼽스크 유치원생들과 해외봉사단원 기념촬영.......,

 

 

1년 8개월의 활동을 결산하는 프로젝트를 마치고 시범수업의 두 주인공 황금난, 천안나 단원

 

3학교 미술 시연 그리고 공연을 마친 후 인사하는 학생들

 

예술은 인간의 영혼을 울리는 심장!

의미있는 선물을 전하고자 직접 짓고 쓴 붓글씨를 선물했다.

 

고려인 내외분 남편 뱌체슬라브 미하일로비치(Вячеслав Михаилович)와

부인 울리아나 바리사브나(Ульана Барисовна)

 

교장인 갈리나 아나똘리예브나(Галина Анатольевна)와 천안나 단원이 다정하다.

 

교감 마리야 바실니나(Мария Василньна)선생님? 그 표정의 의미는 하하하~!

 

술 자리가 흥이 돋자 여지없이 내가 선 자리가 조국이라는 믿음대로 사정없이 쑥대머리를 불러제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