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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13

게으름없이 공부하는 네팔 어린이들 상그릴라(SHANGRI-LA)의 땅, 네팔에서(12) 처음 네팔의 한 노동자 밀런 쉬레스타(27세)를 따라 네팔에 왔을 때 만난 네팔 아이들 네팔의 어린이들의 학업 능력은 놀라울 정도로 뛰어나다.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뛰어난 능력을 보이는 것은 수업 이외의 다른 놀이가 없어서 일지도 모른다. 기자.. 2011. 7. 21.
내 나라의 다문화는 사라지고, 낯선 문화만 찬양? 상그릴라(SHANGRI-LA)의 땅, 네팔에서(7) 여기는 네팔이고 카트만두다. 당연한 소리, 뚱딴지같은 소리다. 멀고 먼 기억 속의 고향을 생각한다. 지난 밤 카트만두의 한 식당에 다녀왔다. 기자가 강의하고 있는 학원 원장이 식사초대를 한 것이다. 그는 여행 중개업을 하고 있다. 그가 기자에게 바라는 것은 .. 2011. 6. 19.
가덕만도(可德滿都:카트만두)를 향해 가는 길 저는 지금 '신성의 나라' 네팔로 가는 길입니다 홍콩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오늘(26일) 새벽 바쁜 인사에 마치 조국으로부터 추방이라도 당하는 사람처럼 바쁘게 출국 길에 올랐다. 새벽 5시부터 서두른 걸음에 지금은 홍콩 공항에서 인터넷에 접속을 한 것이다. 아침 밥 먹는 것조차 불가능하게 바쁜 .. 2011. 6. 6.
그리워서 행복하다. 그리워서 행복하다. 고맙습니다. 그 자리에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잡히지 않는 사랑의 모습으로 그대가 서 있는 그 자리에 사랑의 향기가 머물고 있습니다. 잡히지 않는 그리움으로 그대를 그리워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찬 겨울바람 시리게 불어오는 날에도 내게 그리움이 있어 행복합니다. 잡.. 2009. 12. 17.